성령이 시키지 않으면 헌금하지 말라! (로마서 15:14~33)
📖 로마서 15:14~33시즌II_신약로마서-2
설교 요약
사도 바울은 자신을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맡은 자로 묘사하며, 이방인들을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삼는 사명을 강조합니다. 이 사명은 사도 바울 개인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그리고 성령님의 삼위일체 사역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땅에 사는 사도 바울을 중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이 협력하여 그의 사명을 이루셨듯이, 우리 각자에게도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이유, 즉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마음이 그리스도 예수님의 몸에 연합되는 "그리스도 연쇄 과정"을 통해 시작됩니다. 이 사명은 우리 자신을 중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하나님께 나를 귀속시키는 상태, 즉 하나님이 나를 가지신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방인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켜지는 것은, 의식과 마음에서 하나님의 존재와 좋음이 1등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 도입부
로마서 15장 14절부터 33절까지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 …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 ❓사도 바울의 사명은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나요?
- ❓그리스도 연쇄 과정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나요?
-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 ❓하나님께 나를 귀속시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 ❓성령님의 역할은 사명 수행에 어떻게 나타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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