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돌 예수께 관심하기 (마태복음 22:1~14)
설교 요약
- 메인 타이틀 ## 만들지 말 것
-
5~8개 소제목
- 각 섹션: 자기 완결적 통찰 하나, 2~3 단락 산문
버려진 돌 예수, 우리의 관심 대상
예수님은 세상에서 버림받은 돌처럼 취급받으셨지만, 우리는 그분을 우리의 관심 속으로 모셔야 합니다. '관심'은 마음을 특정 대상에게 보내어 감금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은 오직 하나님께 마음을 감금하라는 의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께 마음을 감금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 관심과 하나님 관심의 충돌
우리는 삶에서 돈, 성공 등 다양한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쏟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신명기의 말씀에 따르면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모든 것에 마음을 쏟을 수 없습니다. 이미 하나님께 마음이 감금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마음을 감금하는 것은 세상의 어떤 대상에도 마음을 쏟을 수 없게 되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예수님과 운명을 같이하는 고백입니다.
임금님의 혼인 잔치와 초청받은 자들
천국은 아들을 위한 혼인 잔치에 비유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이 기쁨에 동참하기를 바라셨지만, 초청받은 자들은 밭일, 사업 등 세상일에 치여 잔치에 오기를 거부합니다. 이는 세상일을 관심하느라 예수님을 관심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영적으로 매 순간 반복되어야 하는 우리의 사건이며, 급한 문제가 생겨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 코스프레와 버려진 예수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삶의 주인인 것처럼 살아가지만, 이는 주인 코스프레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뿐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주인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들로부터 버림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세상 중 하나를 관심의 대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역적으로 취급받아 죽으신 예수님을 관심한다는 것은 우리 또한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며, 더는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모퉁이의 머릿돌 되신 예수
세상에서 버려진 돌이 되신 예수님은 집을 짓는 기초석인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마음을 감금할 때, 예수님은 우리 삶의 기초석이 되어 하나님이 건축하시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잔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예복, 즉 마음으로 예수님을 관심하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고 감금할 때, 예수님은 우리 삶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어주시고 삶은 잔치로 변하게 됩니다.
선택의 기로: 버려진 돌 혹은 머릿돌
예수님은 버려진 돌이 되실 수도 있고, 우리의 삶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고 마음을 드려 관심하고 감금하겠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삶의 문제들이 두더지처럼 나타날 때마다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고 감금해야 합니다. 예수님과 운명을 같이하여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자가 될 때, 하나님께서 건축하시는 삶은 잔치로 변할 것입니다.
본문 도입부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 ❓예수님을 '버려진 돌'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관심'이라는 단어를 '마음을 감금한다'고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세상일에 바빠 예수님께 관심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 ❓혼인 잔치 비유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은 누구를 의미하나요?
- ❓예수님께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다는 것은 우리 삶에 어떤 의미인가요?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