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실제 하늘로 달려가 상 받는 법 (빌립보서 3:12~16)

📖 빌립보서 3:12~16시즌II_신약빌립보서-2

설교 요약

온전함의 두 가지 얼굴

본문은 우리가 마음을 4차원 천국으로 보내 상을 받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온전함'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절의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는 하늘을 향한 온전함으로, 아직 목표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15절의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세상을 향한 온전함으로, 더 이상 세상에서 마음을 채울 대상을 찾지 않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즉, 땅에서는 온전함을 이룰 수 있지만, 몸이 살아있는 한 하늘을 향한 온전함은 끊임없이 달려가야 할 목표입니다.

푯대를 향한 집중

우리가 달려가야 할 유일한 푯대는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입니다.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을 향해 달리듯, 우리의 마음은 오직 십자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푯대로 삼아 달려갈 때, 십자가는 땅에서 이루어진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상은 하늘로부터 주어집니다. 사람 스스로는 하늘을 바라볼 수 없지만, 십자가를 푯대 삼아 달려갈 때 마음은 하늘로 부르심을 받아 상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주권의 죽음이 필연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리스도 연쇄 과정의 통로

십자가를 바라보며 마음이 달려갈 때, 그 너머에는 부활, 승천, 그리고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이르는 통로가 있습니다. 이 통로는 우리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십자가를 향해 계속 흘러갈 때 예수님께서 만드신 통로 속에서 차곡차곡 쌓이는 것입니다. 이 마음의 흐름이 쌓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도달하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주시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도 상으로 주십니다. 불평 없이 인내하라는 태도가 이 과정에 필수적입니다.

마음의 흐름, 쌓임, 그리고 상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받기 위해서는 마음의 흐름이 십자가를 향해 끊임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마음의 흐름은 세상으로 빠져나가고, 하늘까지 쌓이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마치 물이 차오르듯,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 연쇄 과정이라는 통로를 통해 계속해서 쌓여야 합니다. 이처럼 쌓인 마음이 하늘에 닿을 때,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에게 주시는 모든 사랑을 우리에게도 상으로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입니다.

십자가 생활화와 상급

십자가 생활화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마음이 하늘에 닿을 만큼 쌓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유혹에 마음을 빼앗기면 십자가를 향한 마음의 흐름은 중단되고, 하늘까지 쌓이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처럼 세상을 향한 온전함을 넘어, 하늘을 향해서도 온전해질 것을 권유합니다. 몸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끊임없이 십자가를 바라보고 달려가야 하며, 그만큼 쌓여서 누적되는 마음의 흐름이 아버지께서 주시는 상을 받게 합니다. 맷집인내는 이 여정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아버지의 사랑, 생수의 강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상은 독생자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상을 받을수록 우리는 예수님과 더욱 똑같아집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주시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이 사랑을 느끼는 방법은 십자가를 향하여 마음을 흐르게 하고 쌓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강물처럼 십자가 푯대를 향하여 지속하여 흘러갈 때, 성령의 생수의 강이 우리 안에서 흘러넘치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어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문 도입부

<마음이 실제 하늘로 달려가 상 받는 법>의 줄거리 : 내 마음이 진짜로 4차원 천국으로 달려가는 법을 아십니까? 그냥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내 마음이 도착했다는 증거까지 분명하도록 달려가는 법 말입니다. 먼저 십자가를 정조준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십자가 예수님에게로 보냅니다. 의식하기를 중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십자가 뒤로는 그리스도 연쇄 과정의 통로가 있습니다. 이 통로 안으로 내 마음이 계속 쌓여서 하늘에 닿아야 합니다. 마음이 실제 하늘로 달려가 상 받는 법 빌립보서 3장 12절부터 16절까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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