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일일생활권 (행2:5~13)

📖 행2:5~13시즌I_신약사도행전-1

설교 요약

성령 충만과 천국 일일생활권

성령 충만은 예수님의 사람들에게 일상적인 사건이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결과는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때 나타난 외국어 방언은 유일회적인 사건이었지만, 성령 충만은 기독교 역사 속에서 계속 반복되며 천국을 우리 삶 속에서 늘 일상화되게 합니다. 성령 충만은 기적적인 은사보다 천국에 대한 근접 촬영을 먼저 연상하게 하며, 알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국을 현실로 체감하게 합니다.

일일생활권의 풍요로움

일일생활권은 삶을 매우 풍요롭게 하고 삶의 내용을 다양하게 채워줍니다. 마치 서울에서 뉴욕까지 비행기로 단숨에 갈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성령 충만을 통해 천국이 일일생활권 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우리 삶에 엄청난 풍요로움을 가져다줍니다. 이는 성령운동 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신앙인에게 당연한 결과입니다.

천국과의 연결 통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급한 일은 주님께서 가신 천국과의 연결 통로를 뚫는 것입니다. 기러기 아빠가 외국에 간 가족과 연락을 중요시하듯, 신앙인은 천국과의 연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성령은 천국을 근접 촬영하고 접사 촬영하게 하여,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살게 해주는 일을 하십니다. 주님과 연결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에게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천국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외국어 방언을 통해 천국이 어느 나라, 누구에게나 똑같이 통할 수 있도록 허락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천국은 어느 민족, 계층, 문화권, 학력, 자격에 상관없이 차별 없이 허락된 가능성입니다. 따라서 세상적인 성공이나 자격보다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못생긴 여성도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만들면 얼굴에서 광채가 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천국을 사는 사람의 기운은 모든 것을 압도합니다.

십자가, 만국 공용어

모든 사람이 통할 수 있도록 천국을 제시하시고, 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십자가는 죽음과 삶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만국 공용어입니다. 십자가 언어를 알면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천국 일일생활권의 특혜를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이 십자가 언어를 통해 천국에 접근하는 방법을 설교할 것입니다.

천국 일일생활권의 삶

성령 충만의 일상화를 통해 날마다 천국에 가서 주님과 커피를 마시고 스테이크를 먹으며 마음의 여유와 만족, 행복을 찾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허락하신 모든 은혜를 자신의 것으로 삼기 위해 성령 충만이 일상화되고, 천국이 나의 일일생활권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 도입부

온세상 혹은 전세계라는 거대한 뉘앙스의 말을 이제 지구촌이라는 말이 대체합니다. 뉴욕이 일일생활권이 되는 날도 올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은 천국을 일일생활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성령님이 충만히 임하시면 천국은 더 이상 죽은 다음의 일이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내 생활의 중심이 됩니다. 그리고 이 천국의 일일생활권의 특혜가 지구촌 그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주어져 있습니다. 천국 일일생활권 (행2:5~13)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