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이름 갖는 법 (행3:1~10)

📖 행3:1~10시즌I_신약사도행전-1

설교 요약

예수 이름의 참된 의미

베드로와 요한은 금은 대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앉은뱅이에게 주었습니다. 이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예수님이 지니신 권력, 능력, 권세가 흘러 들어와 행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대통령의 임명장이나 부장님의 신용카드처럼, 그 이름이 가리키는 실제 권한이 자신에게 부여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관할하시는 온 세상의 영역 중 자신에게 맡겨진 부분에 대해 예수님의 권한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 갖기의 조건: 측근 되기

예수님의 이름을 갖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측근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 무지하게 친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길은 오직 하나, 십자가에서 주님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 대해 죽고, 세상에서 기쁨과 만족을 찾지 않는 것을 포함합니다. 세상에 대해 죽고 부활하여, 오직 하늘에 계신 주님으로부터만 기쁨과 만족을 찾는 자가 예수님의 측근이 됩니다.

측근 되는 길: 기도와 연합

예수님의 측근이 되는 길은 말씀을 받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고, 주님과 연합하여 세상에 대해 죽습니다. 세상의 문제에 대해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구름 위에 계신 주님과 함께 마음이 올라가 그분 안에서 기쁨과 만족을 찾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 측근이 됩니다. 이는 돈, 가족, 세상의 어떤 것보다 예수님이 더 가까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수 이름의 위임과 발현

성령 충만할 때 우리는 온전한 예수님의 측근이 되며, 예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주십니다. 이는 순간 결정되는 위임입니다. 사업가라면 사업에 대해 죽고 예수님 안에서 만족을 찾을 때, 그의 사업장은 앉은뱅이와 같은 위치가 됩니다. 이때 사업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과 지혜, 계획이 그를 통해 실현되는 것이 바로 예수 이름을 주는 것입니다. 이는 내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통치권이 발산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의 통치권 행사

우리가 가진 금은, 재산, 만나는 모든 사람과 상황은 예수님의 통치 아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예수님의 임명장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즉, 예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고 대하며, 예수님의 능력과 지혜, 계획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금과 은에 대해서도 예수 이름을 줘야 하며, 내 소유로 된 것에 예수님의 통치권이 발산되도록 해야 합니다.

날마다 예수 이름으로 살기

예수님의 이름을 날마다 기도함을 통해 얻고, 예수님의 측근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갖고, 예수님의 이름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내 능력이 아닌, 예수님의 통치권과 권한, 능력, 지혜가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날마다 기도함을 통하여 예수님 측근이 되고, 예수님 이름을 갖고, 예수님 이름을 주면서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문 도입부

베드로와 요한이 갖고 있었던 것은 금과 은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이름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에게 예수님 이름을 주어 낫게헸습니다. 대체 예수님 이름을 갖는 것과 주는 것은 그 참 의미가 무엇이고 실제로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우리도 금과 은은 없어도그리고 학벌과 미모와 황금인맥 등은 없어도 예수 이름만은 갖어야하고 또 주면서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수이름 갖는 법 (행3:1~10) 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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