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회장님의 영혼 달래기 (시42편)

📖 시42:1시즌I_구약시편-1

설교 요약

영혼 달래기의 기독교적 의미

세상에서는 죽은 영혼을 달래 복을 받으려 하지만, 기독교적 영혼 달래기는 살아있는 내가 내 자신의 영혼을 달래는 것입니다. 이는 신앙의 본질이며, 죽은 후에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기에 살아생전에 영혼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당이나 심령술사의 행위는 귀신의 장난일 뿐, 죽은 영혼을 달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고라 자손의 고난과 영혼 달래기

시편 42편의 저자는 성전 찬양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피난 생활을 하며 극심한 고통을 겪습니다. 그는 자신의 처지가 힘들고 원수들의 비방에 시달릴 때,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스스로를 달랩니다. 이는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소망하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상한 마음을 다스리는 신앙

우리의 삶은 필연적으로 인간관계나 일의 실패로 마음이 상하고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인은 상한 마음이나 불안한 감정에 휩쓸려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하나님을 소망하라”**고 스스로를 달래야 합니다. 주변 사람이 등을 돌린다 해도 하나님은 항상 함께 계시며, 영원히 의지할 기업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연결을 통한 평강

이방 땅과 같이 뿌리 없고 불안정한 곳에서도 하나님을 소망하며 영혼을 달랠 때, 우리는 안정과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내 영혼을 하나님께 향하게 하면, 하늘나라의 평화와 천국의 안정됨이 우리 마음에 임합니다. 이는 마치 싸움이 난 거실과 달리 TV에서는 평화로운 풍경이 방송되는 것과 같습니다.

십자가로 세상에 대해 죽은 자 되기

영혼을 달래는 구체적인 방법은 세상에 대해 십자가를 들이대는 것입니다. 자녀 걱정, 물질적 어려움 등 세상일에 마음 상하고 불안해할 때, 우리는 이미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대해 죽은 자로서 오직 하나님만을 소망할 때, 우리는 진정한 평강을 누리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끊임없는 찬양

비록 우리의 상황이 폭풍우 몰아치는 듯해도, 하나님을 소망하고 기다릴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그때 우리는 이방 땅에서도 예루살렘 성전에서처럼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내 영혼아 낙심하지 마라. 하나님만을 소망해라. 이 외침은 우리 심령으로부터 뼈를 꿰뚫는 감사와 찬송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가대원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본문 도입부

재벌회장님의 영혼 달래기 시42:1-11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시42 말씀 중심으로 '재벌회장님의 영혼 달래기'라는 제목의 말씀 증거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33년 전 부산해운대가 결혼한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제주도만 해도 그렇게 쉽게 갈 수 있지 않았던 것 같아요. 부산해운대 정도면 아주 훌륭한 신혼여행지로 여겨졌던 그런 때 모 호텔에서 투숙하던 신혼부부가 동반자살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 같은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그 동반자살을 한 신혼부부가 투숙했던 방의 현장검증이 다끝나고 경찰들이 자기들의 업무를 종료한 뒤에 바로 그 옆방에 투숙하고 있었던 일본 바이어가 호텔 로비로 달려 내려가서 비싼 돈을지불하면서 그 신혼부부가 동반 자살한 그 방을 다시 예약을 합니다. 호텔입장에서는 너무너무 꺼림칙한 것 아닙니까. 그 방에 누가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신문에 다 났고 신혼부부가 동반 자살했다는 기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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