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편의점처럼 하늘향해 마음 열어두기 (약5:1~20)

📖 약5:1~20시즌I_신약야고보서-1

설교 요약

하늘을 향한 마음의 중요성

24시간 편의점처럼 우리의 마음을 끊임없이 하늘을 향해 열어두는 것이 믿음에 합당한 행위로 이어집니다. 마음이 하늘을 향해 열려 있을 때, 우리는 엘리야처럼 담대하게 행하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음이 이 세상으로 닫히면 하늘의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하늘을 향한 마음의 개방은 모든 신앙생활의 근본입니다.

부유함이 하늘을 막는 이유

부유함은 종종 마음을 세상으로 닫히게 만드는 강력한 요인입니다. 돈으로 인한 안정감, 돈을 쓰는 즐거움은 마음의 살이 찌는 현상을 일으켜 하늘의 뜻이 흘러 들어오는 것을 막습니다. 돈은 하나님께서 섭리를 위해 맡기신 것이지, 개인의 즐거움을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돈을 쌓아두는 것은 말세에 재물을 쌓는 행위이며, 이는 결국 우리를 고발하는 증거가 됩니다.

'믿음의 기도'의 참된 의미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라'는 말씀은 엘리야의 기도와 연결될 때 그 의미가 달라집니다. 엘리야의 기도는 인간의 열정으로 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라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개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즉, 엘리야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때와 장소를 정해주신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치유 사역 역시 아버지의 뜻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하늘이 열리는 '기도'의 조건

병 낫기를 위한 기도나 능력을 구하는 기도가 막히는 이유는, **'내가 목회를 부흥시키려면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는 세상적인 욕망 때문입니다. 하늘을 향해 열려 있으려면, 내가 능력을 발휘하여 목회를 부흥시키겠다는 생각이 죽어야 합니다. 세상적인 욕망이 죽고 하늘로 마음이 열릴 때,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에게 임하여 병자를 위한 기도와 같은 행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24시간 마음을 열어두는 '믿음'

믿음이란 하늘을 향해 24시간 마음을 열어두는 것입니다. 언제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준비된 상태로 있어야 합니다. 맹세하는 것은 스스로 결론을 짓는 행위로, 하나님과의 연결을 막아 하늘을 닫히게 합니다. 마음이 세상으로 향하거나 세상의 주체가 되려 할 때, 전립선비대증처럼 하늘의 뜻이 막히게 됩니다.

십자가를 통한 마음의 개방

마음을 24시간 하늘로 열어두는 유일한 길은 주님의 십자가를 24시간 기억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기억할 때 땅에 대한 마음은 닫히고 하늘을 향해 열리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여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도하게 될 때, 그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짜고 치는 고스톱'**과 같은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본문 도입부

동네 편의점이 24시간 열려 있듯이 우리 마음을 하늘을 향해 24시간 열어 두는 일이 결코 방해 받음이 없어야 믿음에 합당한 행위가 흘러 나온다는 것이 야고보서의 결론입니다. 하늘을 향한 마음이 닫히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경우로 부자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돈 맛을 알게 되면 마음이 이 세상으로 살이 쪄서 하늘의 흐름이 막힌다는 것이지요. 반면 마음이 하늘을 향하여 열려만 있으면 우리도 갈멜산의 엘리야처럼 행하고 기도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24시 편의점처럼 하늘향해 마음 열어두기(약5:1~20) 1.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2.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3.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