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의 영”이 바뀌어야 새사람 된다 (에베소서 4:13~24)
설교 요약
새사람의 조건: 이해의 영의 변화
새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의 영”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는 사람의 이해력이 전적으로 영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해의 영을 새롭게 하는 열쇠는 '욕심'이 아닌 '참 소원'에 있습니다. 참 소원이 내 안에서 발생할 때, 우리의 이해의 영은 새롭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구분: 소망의 변화
옛사람과 새사람을 구분하는 핵심은 소망이 바뀌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소망은 곧 마음의 흐름이며, 무엇을 소망하느냐에 따라 옛사람과 새사람이 결정됩니다. 마음의 흐름이 이 세상을 향하면 유혹의 욕심을 따르는 옛사람이 되고, 하늘을 향하면 하나님을 따르는 새사람이 됩니다.
이해의 영의 지배: 마귀와 성령
우리의 마음의 흐름이 이 세상을 향할 때, 즉 유혹의 욕심을 따를 때 우리의 이해력은 마귀의 지배를 받습니다. 바라지 말아야 할 것을 바라는 상태에서 우리의 이해력은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반대로, 예수님을 따라 하늘을 소망하며 마음의 흐름을 유지할 때, 성령께서 우리의 이해력을 지배하시며 하나님의 의와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마음의 흐름: 하늘을 향한 소망
마음의 흐름이 하늘을 향한다는 것은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뜻과 계획을 담고 계신 싱크탱크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께로 흐를 때,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전달해주시고,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의와 진리를 따르는 말과 행동을 하는 새사람이 됩니다.
새사람의 열매: 온전함과 충만함
이해력이 바뀌어 새사람이 되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는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아버지의 뜻과 생각에서 벗어남이 없는 상태가 바로 새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지만, 마음의 흐름이 땅을 향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아 세상의 속임수와 유혹에 흔들립니다.
굳어진 마음과 하나님의 생명
마음의 흐름이 이 세상을 향하게 되면 총명이 어두워지고 마음이 굳어집니다. 이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는 상태이며, 영원한 기쁨과 만족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 굳어진 마음은 세상 것을 향한 고정된 흐름이며, 이러한 상태에서는 올바른 이해력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마음의 흐름을 하늘로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새사람 되기의 핵심입니다.
본문 도입부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 ❓새사람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이해의 영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가?
- ❓소망과 마음의 흐름은 어떤 관계가 있으며, 이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마귀의 유혹과 성령의 지배는 우리의 이해력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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