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의존성의 2단계 로켓 (역대하 24:1~27)

📖 역대하 24:1~27시즌II_구약역대하-2

설교 요약

믿음의 본질: 의존성의 2단계 로켓

믿음은 단순히 의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도달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제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믿음은 의존성을 연료로 하는 2단계 추진 로켓과 같습니다. 세상은 독립성을 추구하지만,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깊은 의존성에서 출발합니다.

1단계 추진체의 한계: 제사장 의존성

요아스 왕의 이야기는 믿음이 1단계 추진에서 멈추는 경우를 보여줍니다. 그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양육과 지도 아래 선정을 베풀었지만, 여호야다가 죽자 신하들의 말을 듣고 우상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여호야다에 대한 의존성이 로켓의 1단계 추진 장치 역할을 했으나, 성전 자체에 대한 의존성으로 나아가지 못했음을 시사합니다. 제사장은 죽지만 성전은 남습니다. 삶의 현장에서는 스스로 성전을 의존해야 하는데, 이것이 2단계 로켓이 됩니다.

목사의 역할: 십자가 사건의 현재화

목사는 감동적인 예화 설교가 아닌,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의 의미를 설명하며 성경 본문을 통해 십자가 사건을 현재의 사건으로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옛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고 그 의미를 가르쳤던 것처럼,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사도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목사 의존성은 1단계 추진 로켓과 같습니다.

2단계 추진: 삶의 현장에서의 십자가 의존성

목사의 설교를 들은 교인들이 세상에 나가 살 때, 마음을 십자가 예수님께 두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2단계 추진 로켓이 됩니다. 사업장이나 가정에서든, 마음을 세상의 가치가 아닌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께 두는 것이 곧 의존하는 것입니다. 이 의존성이 우리 마음을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쏘아 올리는 힘이 됩니다.

진정한 믿음의 결과: 하나님께 도달함

삶의 현장에서 가지는 십자가 예수님에 대한 의존성은 2단계 추진 로켓이 되어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합니다. 이 2단계 추진 로켓이 발동되지 않으면 우리 마음이 하나님께로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성전을 삶 속에서 의존함으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의 모습입니다. 믿음은 의존성의 2단계 로켓입니다.

"하나님께 도달하여 만나고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교제에 참여해서 하나가 되려함입니다."

본문 도입부

역대하 24장 1절부터 27절까지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여호야다가 그를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하였더니 자녀를 낳았더라 여호야다가 나이가 많고 늙어서 죽으니 죽을 때에 백삼십 세라 무리가 다윗 성 여러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음이더라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오늘 말씀 중심으로 <믿음은 의존성의 2단계 로켓 …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