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성공 백 프로 언행 비결 (예레미야 5:1~31)

📖 예레미야 5:1~31시즌II_구약예레미야-2

설교 요약

정의와 진리의 점선

우리의 삶은 골프의 퍼팅과 같습니다.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홀컵을 향해 나아가는 공의 궤적이며, 이 모든 과정은 하나님께서 지켜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궤적이 따라야 할 정의와 진리라는 점선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이 점선을 따라가는 삶이 하나님이라는 홀컵에 들어가는 것이며, 그렇지 않은 삶은 탈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점선을 따르는 것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바로 이 점선을 따라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탈선의 악순환

본문은 하나님의 길에서 탈선한 삶이 악순환을 반복함을 보여줍니다. 마치 거친 파도도 정해진 바다의 한계를 넘지 못하듯, 하나님의 백성이라 불리는 이들이 입만 열면 탈선하고 생각만 해도 탈선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탈선은 이른 비와 늦은 비로 비유되는 하나님의 은총을 물리치게 합니다. 우리의 허물은 마음을 비틀고, 죄는 표적을 빗나가게 하여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표적으로 삼게 만듭니다.

만족지향성의 함정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 크기로 지음 받았기에 하나님으로만 채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피하여 비틀린 마음은 다른 대상을 통해 만족을 얻으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만족지향성입니다. 하나님 크기의 마음을 채우기 위해 자녀, 배우자, 돈 등 눈에 보이는 것을 잡아 늘리려 하지만, 어떤 것도 하나님 크기가 될 수 없기에 결국 찢어지고 조각날 뿐입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지지 않은 마음은 불만족과 죄로 이어집니다.

십자가를 통한 만족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생각, 말, 행동은 모두 탈선입니다. 심지어 건강에 대한 걱정조차 탈선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좋은 것들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를 붙잡아야 합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은 세상에 대해 죽는 것이며, 하나님을 피해 세상을 향하려는 비틀린 마음을 멈추고 가장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으로 만족하게 될 때,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하나님의 뜻이 됩니다.

십자가 생활화의 묘미

십자가를 붙잡고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것은 세상의 만족지향성에 대해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만족한 상태에서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점선을 따라 홀컵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무협 영화의 검객이 정해진 길을 따라 정교하게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겉보기에는 무질서해 보일지라도, 실제로는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의 정해놓으신 점선에서 벗어나지 않는 탈선 없는 삶이 바로 십자가 생활화의 묘미입니다. 십자가만 붙잡으면 되는 이 쉬운 길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본문 도입부

예레미야 5장 1절부터 31절까지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그들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여호와여 주의 눈이 진리를 찾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지라도 그들이 아픈 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멸하셨을지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들의 얼굴을 바위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이 무리는 비천하고 어리석은 것뿐이라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니 내가 지도자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라 그들은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안다 하였더니 그들도 일제히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은지라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본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반역이 심함이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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