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교인 향한 사탄의 타격 포인트 (계 12:7~17)

📖 계 12:7~17시즌II_신약요한계시록-2

설교 요약

사탄의 실재와 공격

사탄은 실재하며 분명한 공격 목표를 가지고 역사합니다. 내가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지 벗어났는지 분별하는 기준은 마음의 시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신 세상 것을 향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사탄은 교회를 향한 실제적인 공격 포인트를 알고 있기에 어설프지 않습니다. 이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그 내막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 전쟁과 땅의 공격

하늘에서 미가엘 천사 군대와 사탄 군대의 전쟁이 있었으나 사탄은 패배하여 더 이상 하늘에 거할 곳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사탄은 땅으로 쫓겨나 교회와 교인을 향한 총공세를 펼칩니다. 이 싸움은 이미 시작되었고, 어린 양의 피와 그의 증언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교회의 취약점: 하늘을 잊게 하는 세상 관심사

교회는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태어난 자들 전체를 포함합니다. 마귀는 하늘에 접근할 수 없기에 땅에서 총공세를 펼치는데, 그 공격 포인트는 육신을 입고 땅을 사는 기간입니다. 마귀는 세상의 관심거리들을 홍수처럼 쏟아내어 교회가 하늘을 잊고 떠내려가게 만듭니다. 이것이 교회를 향한 사탄의 공격 포인트이며, 많은 예배당이 이 공격에 무너졌습니다.

광야 작전: 세상 관심사의 홍수를 삼키다

하나님의 대처법은 '광야 작전'입니다. 땅이 입을 벌려 용이 토한 강물을 삼키는 것은 세상의 관심거리들이 죽어버리는 상황을 상징합니다. 교회는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기에, 이 땅의 것들에 얽매이지 않는 광야와 같은 곳이어야 합니다. 진짜 교회는 세상 관심거리의 홍수를 삼켜 광야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교인의 공격 포인트: 십자가 대신 세상 바라보기

마귀는 교인들의 마음의 시선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끊어내려 합니다. 돈 문제, 자녀 문제 등 당장 급한 일처럼 보이는 세상사로 꾐을 부립니다. 죄와 저주의 체질을 가진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지 않으면 죄와 저주의 확산, 연장, 재생산을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십자가 복음의 핵심: 마음의 시선 고정

마귀는 세상일들을 십자가 사건보다 더 급하고 소중하게 여기도록 꾐을 부립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면 마음은 하늘로 올라가는 예수님을 따라 하늘로 올라갑니다. 하늘은 사탄이 공격할 수 없는 곳이며, 그때 세상 나라도 하나님의 나라로 바뀝니다. 마음의 시선이 십자가에서 끊어지는 순간, 우리는 마귀에게 꾐을 당한 것입니다.

인침 받은 자의 증거: 싸워서 이기는 삶

하나님께 인침 받았다는 증거는 싸워서 이기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십자가 생활화가 매너리즘에 빠진다면, 이는 십자가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인정하고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만남이 없는 십자가 복음은 결국 십자가를 버리고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게 합니다.

대처: 십자가로 시선을 돌리라

사탄의 공격 포인트는 교회와 교인을 향해 명확합니다. 마귀를 상대하려 하지 말고, 오직 십자가 어린 양에게 시선을 고정하는 한 가지 작전으로 능히 마귀의 공세를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본문 도입부

<교회와 교인 향한 사탄의 타격 포인트>의 줄거리 : 마귀라고도 하는 사탄은 실재하며 그 사탄의 역사도 사실입니다. 그러면 내가 지금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지 아니면 그 권세에서 벗어났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냥 기독교 종교인이 되었으니 벗어났다고 확신하고 있습니까? 쉽게 말해 지금 내 마음의 시선이 예수님 십자가 대신 세상 것을 보고 있다면 나는 사탄의 역사에 휘말린 겁니다. 교회와 교인을 향한 사탄의 실제 공격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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