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말로만 아닌 실제 준비 (계 22:16~21)

📖 계 22:16~21시즌II_신약요한계시록-2

설교 요약

예수님과의 연합: 다윗의 뿌리요 자손, 광명한 새벽 별

‘마라나타!’는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뜻으로, 재림 예수님에 대한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말로 외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사는 동안 재림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 외에 다른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란 곧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광명한 새벽 별이신 예수님과 연합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삶처럼, 마음에서 하나님이 일등으로 조명받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목마름의 해결: 생명수 강으로의 초청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 크기의 공백으로 인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목마름은 오직 하늘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강에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교회)는 이러한 목마름을 가진 자들을 생명수 강가로 초청합니다. 교회는 광명한 새벽 별이신 예수님과 연합하여 생명수 강에서 목마름을 해결하는 사람들 전체이며, 이 어우러짐을 통해 세상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초청해야 합니다.

십자가 예수님과 재림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구분

재림 예수님에 대한 열망은 신령한 몸을 입고 연합할 예수님에 대한 그리움이며, 십자가 예수님에 대한 사랑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마음이 연합해야 할 예수님에 대한 애착입니다. 이는 마치 이 땅의 교회와 새 하늘과 새 땅의 새 예루살렘 성의 차이와 같습니다. 교회는 마음으로 십자가 예수님과 연합한 자들의 땅에서의 어우러짐이며, 새 예루살렘 성은 신령한 몸을 입은 성도들의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어우러짐입니다.

어둠과 빛의 구분: 세상 바라보기 vs 십자가 바라보기

이 세상은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어둠의 세상이며, 예수님은 이 어둠 속에서 광명한 새벽 별이십니다. 세상의 문제나 대상들이 마음에서 환하게 보일 때 우리는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둠의 상태에서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은 십자가의 예수님입니다. 십자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 세상 것을 바라보지 않게 되며, 마음에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세상에 대한 죽음과 생명수 강

재림 예수님을 준비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목마름을 버리고 십자가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상 것을 환히 보는 어둠의 상태를 벗어나, 십자가 예수님 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함으로 바꿔야 합니다. 세상 문제들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세상에 대해 죽고 깜깜해질 때 하나님을 보게 되고, 목마름이 없어지는 생명수 강물을 마시게 됩니다.

교회의 초청: 십자가 자리로의 부르심

세상 사람들은 돈, 건강, 성공 등 세상 것에 목말라하며 어둠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명수 강에서 해갈하는 교인들의 어우러짐은 세상에 교회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교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오라! 세상을 향한 너희의 모든 목마름은 하늘에서 오는 생명수 강으로 다 해결될 것이다!’**라고 외치며 십자가 자리로 초청합니다. 십자가 자리에는 세상적인 가치가 없지만, 하나님이 예정하신 사람은 이 초청을 듣습니다.

준비된 자의 삶: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는 마음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한다는 것은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광명한 새벽 별이신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만이 내 마음에서 일등으로 조명을 받으시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깜깜한 새벽에 광명한 새벽 별만 보이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환히 보이던 모든 것들이 묻히고 오직 십자가 예수님만을 바라볼 때 가능합니다. 이 상태가 바로 재림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본문 도입부

<‘마라나타!’ 말로만 아닌 실제 준비>의 줄거리 : ‘마라나타!’라는 말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람어입니다. 재림 예수님에 대한 열망을 표현합니다. 속히 오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우리가 사는 동안 재림하실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 말고는 다른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없음을 뜻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인은 재림 예수님을 맞을 준비만 평생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할까요? ‘마라나타!’ 말로만 아닌 실제 준비 요한계시록 22장 16절부터 21절까지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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