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평안 뒤의 피바람(창 34:1-31)

📖 창 34:1-31시즌I_구약창세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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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평안 뒤의 피바람 창 34:1-31 오늘 우리가 읽은 창세기 34장 말씀 '사이비 평안 뒤의 피바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합니다. 사이비 평안 뒤의 피바람! 이 사이비 평안이라는 말을 쓴 것은 성경이 구태여 야곱의 행보를 평안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묘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33장 18절,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에 이르러 성 앞에 그 장막을 치고」 평안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굳이 씁니다. 보통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들의 행보를 이야기할 때,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세겜 성에 이르렀다 이렇게 얘기하지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가나안 땅에 평안히 이르렀다 이렇게 얘기 안 하거든요. 그냥 이르렀다, 왔다 이렇게 얘기 하는데 평안히 라는 말을 구태여 썼는데 그 평안히라는 단어와는 너무나도 상반되는 정말 피바람이 몰아치는 사건이 야곱의 집안에 이어서 일어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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