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 예수님 덕에 돈 벌듯 하나님 벌기 (히5:1~14)

📖 히5:1~14시즌I_신약히브리서-1

설교 요약

세상 가치의 허상

우리가 추구하는 세상의 가치들은 본래 실체가 없는 인간 사회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입니다. 높은 관직, 명문대, 돈, 명품 등은 사도 바울이 말한 배설물과 같습니다. 이는 선악과를 따먹은 결과로, 공허한 것들을 좋다고 여기게 된 인간의 타락한 본성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참된 가치는 영원 전부터 좋으신 하나님뿐이십니다.

하나님 벌기, 선악 판단의 중지

하나님을 벌기 위해서는 선악 판단을 멈추어야 합니다. 백합화를 보며 '예쁘다'고 판단하는 순간, 그 꽃은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와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로막습니다. 판단을 멈추고 사물을 볼 때, 우리는 그 안에 깃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돈이 안 벌리는 상황조차 판단하지 않으면,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벌어들이는 시작입니다.

마음의 죽음과 하나님의 임재

우리가 육체로 만나는 모든 대상에 대해 마음이 죽어버릴 때, 즉 판단하지 않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하나님을 벌어들입니다. 보고 듣는 모든 것이 판단 없이 받아들여지면, 그 모든 대상에 하나님의 손길이 닿아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의 푸르름을 보며 '멋지다'고 판단하는 대신 그 순간에 죽으면, 바다를 손에 쥐고 계신 하나님의 손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친해지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대제사장 예수님, 하나님 벌기의 길잡이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백성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역할을 했지만, 스스로 죄인이었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죄 없으신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제와 속죄제로 드리심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자리까지 끌고 올라가 하나님 벌기에 대박이 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은 곧 하나님을 어마어마하게 벌어들이는 것입니다.

십자가 생활화, 하나님 재벌의 비결

하나님 재벌이 되는 길은 십자가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눈앞의 모든 대상에 대해 마음이 끌려갈 때마다 십자가를 기억하며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대상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 하나님이 우리 삶에 꽉 차 들어오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이 잘되든 못되든, 모든 상황에서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하나님을 벌어들이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과 만족을 누리게 됩니다.

샬롬, 하나님 재벌의 결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샬롬(안식)을 주십니다.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 될 때, 육체로 이루어진 세상의 삶은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해 놓으신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비록 세상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드시고 이끌어 가심을 믿으며 흔들리지 않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십자가 생활화를 통해 하나님을 벌어들이는 삶은 곧 참된 안식을 누리는 삶입니다.

본문 도입부

우리가 언제 돈 벌듯 하나님을 벌겠다는 생각조차 해 본적이 있었을까요?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은근히든 노골적이든 그분의 도움을 바란적은 물론 있지요. 대체 선민 됨이 무엇일까요? 일평생 온통 돈 벌려하는 사람들 틈에서 하나님만을 벌기위해 마음을 다하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돈 벌때 돈이 보여야 하듯이 하나님께로 이끌어 주며 하나님을 벌게 해주는 자들이 대제사장이었습니다. 큰 대제사장 예수님 따라 돈 벌듯 실제로 하나님 많이 벌어 봅니다. 대제사장 예수님 덕에 돈 벌듯 하나님 벌기(히5:1~14) 1.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3.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4. …

이 설교가 다루는 질문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