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서 갖는 예수님 한 분의 의미 (히 1:4~14)

📖 히 1:4~14시즌II_신약히브리서-2

설교 요약

예수님은 천사보다 위대하시다

천사는 하나님 다음으로 위대한 존재로 추앙받았지만, 예수님은 그보다 훨씬 뛰어난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함이 옮겨가는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유대 종교에서 천사 숭배는 예수님의 탁월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과의 연합은 삼위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이어지며, 천사들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동원될 뿐입니다.

예수님은 온 우주 만물보다 영원하시다

해와 달, 별, 지구를 포함한 우주 만물은 낡아지고 멸망할 것이지만, 예수님은 영존하십니다. 예수님과 연합하면 죽음이라는 개념조차 사라지며, 우리의 마음은 영원과 연결됩니다.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간일 뿐이며, 신령한 몸을 입고 영원히 살 것이기에 죽음은 무의미해집니다. 세상은 일시적이지만 예수님과 연합한 나는 영원하기에 이 세상보다 위대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나는 모든 것보다 위대하다

나 자신은 티끌이나 벌레 같은 미약한 존재일지라도, 예수님과 개별적으로 연합할 때 나는 모든 천사, 지구, 온 우주,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나라와 조직, 종교보다 위대해집니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천사, 심지어 사탄과 귀신들조차 아는 사실이지만, 세상 사람들만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의미가 제로가 됩니다.

세상의 가치와 예수님의 위대함

영웅이나 지도자, 전문가, 재벌 등 세상에서 추앙받는 존재들도 예수님과 연합하지 않았다면 하찮은 존재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의 위대함을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지만, 하나님과 천사들은 압니다. 불안 때문에 예배당이나 성당에 의존하는 것은 예수님보다 작은 것에 의존하는 것이며,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위대함의 전이와 십자가 생활화

예수님의 위대함이 나에게 전이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인내로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몸을 입은 자로서의 자아의식을 유지할 때 우주보다 크신 예수님의 위대하심이 나의 인격에 전이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세상을 바라볼 때,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제삼자의 삶과 예수님께 집중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삶은 성령님께 넘겨드려 제삼자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뜻과 힘은 오직 십자가 예수님께로 다 보내져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을 입고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다 쏟을 때, 우리는 위대한 일에 관여하게 됩니다. 몸이 병들어 죽거나, 사람들에게 칭송받거나, 화려한 장례식을 치르는 것 모두 예수님의 위대함에 비하면 사소한 일입니다.

예수님 한 분의 의미

나 한 사람이 지구 위에 있는 개신교 전체, 대한민국 전체보다 더 위대합니다. 예수님과 연합하지 않은 상태의 재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하나님과 천사들은 알지만, 세상 사람들만 모를 뿐입니다. 여러분이 갖는 예수님 한 분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결코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본문 도입부

<내게서 갖는 예수님 한 분의 의미>의 줄거리 : 천사는 나보다 위대합니다. 지구와 그 가운데 있는 영웅들과 위인들과 다양한 종교와 나라와 민족과 모든 단체 기업 조직 등은 나보다 위대합니다. 우주는 나보다 크고 위대합니다. 나는 티끌이고 벌레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은 모든 천사와 이 지구와 온 우주보다 위대합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그런 예수님이 나와 개별적으로 연합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과 연합한 벌레 같은 나는 이제 모든 천사와 지구와 우주보다 위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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