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를 위한 박해와 천국에 머무는 복
📖 마태복음 5장 10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의를 위한 박해와 천국에 머무는 복
1) 팔복 중 마지막, 여덟 번째 복입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으면 천국을 자기 것으로 받는 복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 복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가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함과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음은 분명 다른 조건입니다. 그런데 받는 상은 똑같은 천국입니다. 이 두 말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 첫 번째, 마음이 가난하여 천국 누리기는, 몸이 살아 있는 동안 마음이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두 번째, 의를 위해 박해를 받아서 천국 가지기는 첫 번째를 전제한 말씀입니다. 즉 첫 번째의 경우는 너무나 쉽게 가진 천국을 다시 상실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에 하신 말씀입니다. 두 번째 천국 소유는 그러므로 이미 가진 천국을 꿋꿋이 지켜냄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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