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관리 중단하고 티내며 살자

📖 마태복음 5장 17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2023.10.29. 표정 관리 중단하고 티내며 살자 "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 표정 관리의 삶이란 무엇일까요? 예를 들어 ‘살인하지 말라’ 그러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물론이고 보통 사람도 웬만해서는 살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덧붙이십니다. 형제를 향하여 쓸모없는 자라는 의미로 ‘라가’라 하든지, ‘미련한 자’라고 하기만 해도 살인한 것과 같은 범죄가 성립한다고 말이지요. 다만 이렇게 이미 살인이 벌어진 속마음을 살인하지 않음으로써 가렸을 뿐이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비유적으로 표정 관리인 겁니다. 또 간음에 대한 말씀에서도 사정은 같습니다. 마음에서는 이미 간음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면서 간음이라는 행위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표정 관리를 한 것일 뿐이지요. 그래서 마음으로 음욕을 품기만 해도 이미 간음하였다고 하신 것입니다. …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