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권 침해 통한 이웃사랑 (마 22:34~40)

📖 마 22:34~40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1) 고대 그리스의 도시 고린도에 사는 디오게네스의 소문을 듣고 알렉산더 대왕이 찾아갑니다. 통 속에 누워서 햇빛을 쐬고 있던 디오게네스에게 알렉산더 대왕이 질문을 하지요. ‘뭐 도와드릴 것이 있다면 제가 돕겠습니다.’ 이때 디오게네스가 한 말이 유명합니다. ‘지금 대왕께서 태양과 나 사이에 서 있는 바람에 햇빛이 가려져서 내게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좀 비켜 주시겠습니까? 그게 제가 대왕께 원하는 겁니다.’ 일조권을 요구하는 겁니다. …

전문 읽기와 AI 질문은 앱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3개 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