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 부동의 위선 (마 23:23~28)

📖 마 23:23~28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1) 바리새인들의 외식에 대한 예수님의 저주가 계속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겉과 속이 서로 다른 점에 포화가 집중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인격을 잔과 대접으로 비유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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