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마 23:37~39)

📖 마 23:37~39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도무지 지옥 판결을 피할 수 없는 뱀들이며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탄식하시고 저주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그러한 탄식과 저주가 끝난 뒤에 따라 나온 말씀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예루살렘은 이런 뱀들이며 독사의 새끼들인 사람들을 지도자로 믿고 따르며 그들과 지옥 판결의 운명을 같이하게 된 이스라엘의 선민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2) 하나님은 이러한 예루살렘을 암탉의 새끼로 비유하십니다. 어미 닭의 새끼는 병아리입니다. 그런데 어미 닭의 품에서 부화한 그 어떤 병아리가 어미 닭의 날개 아래 들어가기를 거부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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