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냥 쪽박이 깨져야 구원 받는다
📖 마태복음 8장 18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8장 18절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라
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동냥 쪽박이 깨져야 구원 받는다
1)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따라갑니까? 아니면 예수님께 구걸합니까? 예수님을 믿음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있던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마치 거지가 길거리에 자리 펴고 앉아 구걸하는 것처럼, 내 자리 지키면서 예수님께 구원을 동냥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 얻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있던 자리 지키면서 하는 구걸이 아니라, 있던 자리를 떠나서 예수님을 따라감으로써 함께 최종 목적지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 속담에 “동냥은 못 줄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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