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그만 하고 이젠 천국인

📖 마태복음 9장 27절7분설교7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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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27-31절 1) 한국인 그만하고 이젠 천국인 12년을 혈루병으로 앓고 있던 여인이 예수님과의 접촉을 통해 구원을 얻고, 회당장 야이로의 외동딸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난 뒤, 예수님은 그 자리를 떠나십니다. 그런데 두 명의 시각장애인이 예수님을 따라오며 소리를 칩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란 유대 나라 전체가 간절히 기다리던 오실 메시아의 별칭입니다. 마태복음의 기록 안에서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이 이처럼 ‘다윗의 자손’이라 불리십니다.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메시아라는 이름 아래 기적을 행하신 일은 처음인 셈입니다. 2) 마태는 여기서 두 시각장애인을 통해서 메시아 왕국이 도래하였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지금은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즉 그리스도로 믿는 것은 기독교 종교인이 되는 일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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