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례요한보다 더 크다(?)
📖 마태복음 11장 11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1장 11절
1) 예수님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크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마음의 만족을 위해서 이 세상 것이 필요치 않을수록 큰 사람입니다. 마음의 만족을 위해 좋은 집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면 집보다 큰 사람입니다. 만족을 위해 명품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럼 명품보다 큰 사람입니다. 만족을 위해서 굳이 돈이 필수적이라 여기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돈보다 큰 사람이고, 만족을 위해 건강 장수에 목을 매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건강 장수보다 큰 사람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머리 둘 곳 없는 처지로 사셨어도 그 어떤 이 세상 것도 더 원하지 않으셨으므로 온 세상보다 더 크셨던 것과 같습니다. 현재 만족을 위해서 내가 꼭 가지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이 세상 물건이나 일이 있습니까? 그러면 나는 원하는 것의 크기보다 작은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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