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치는 체질 벗기
📖 마태복음 11장 26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1장 26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1) 우리 마음이 왜 지치고 무거워지는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내 마음이 내 몸에 밀착하여 생긴 체질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음은 몸을 책임질 뿐 아니라, 몸이 있기에 주어지는 사회적인 신분과 그에서 발생하는 역할까지도 도맡아 책임지게 됩니다. 사람마다 다양한 이러한 신분이 멍에이고 그에 따른 역할이 짐입니다.
내가 누구입니까? 남편, 아내, 부모, 자녀, 직장인, 등등입니까? 이 모든 다양한 신분이 다 내 몸이 있기에 주어지는 멍에이며, 또한 이 신분에 따른 역할이 하나같이 무거운 짐입니다.
2) 당시 유대 사회 안에서 횡행하던 율법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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