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이 불필요한 백설 왕자
📖 마태복음 12장 1절7분설교7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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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1~8 중에서
"마12:1~8 중에서"
안식일이 불필요한 백설 왕자
1)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는 중에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은 일이 문제가 되면서 바리새인과 안식일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이 논쟁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의 이런 행동이 문제없음을 갈파하십니다. 물론 유대인들이 정해 놓은 규정을 어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제자들의 행동이 안식일 규정을 범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즉 안식일 계명의 근본이 되는 정신과 취지를 내다 버렸음을 지적하시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예수님은 이 논쟁을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끝을 내십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2) 이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혹시 안식일 계명을 정하신 근본 취지를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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