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쓸모없음의 역설
📖 마태복음 12장 43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2장 43절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1) 예수님을 믿으면, 귀신들은 내게서는 더는 살 수 없어서 쫓겨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내 마음이 계속해서 세상에 머뭅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여 승천하신 예수님을 따라서 마음이 천국 보좌 우편에 가서 머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지금의 나의 현실로 실감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은 믿기 전보다 일곱 배로 더 귀신 친화적 상태가 된다고 하십니다.
2) 구세주로서 예수님의 공생애는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는 일성으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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