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피가 흐르는 가족
📖 마태복음 12장 46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2장 46절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1) 현재 결혼이나 혈연에 묶여서 한 지붕 아래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진짜 가족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참으로 과격하고 또 잘 못 오해하면 위험하기까지 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10장에서도 정말 위험해 보이는 말씀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가화만사성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 집안에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오셨다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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