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아들과 지옥 아들 비교
📖 마태복음 13장 24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3:24-30
1) 36절에서 43절까지 이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해설이 나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분은 예수님이시고, 밭은 세상이며,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고,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입니다. 그리고 추수 때는 세상 끝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밭인 이 세상에 오셨다가 다시 가심으로써 천국 길을 내셨습니다.
그러면 이 길을 가는 천국의 아들들은 누구입니까?
천국 길을 내신 예수님께 마음을 밀착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여 승천하신 그리스도 연쇄 과정 속 예수님께 마음이 묶여서 천국으로 올라가 닿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천국 현실감이 생깁니다.
2) 현실감이 무엇입니까? 하루에도 수많은 사실이 나를 둘러쌉니다. 하지만 오직 내 마음이 가닿아서 어떤 식이든 반응하는 사실들만이 나의 현실이 됩니다. 내 마음이 가닿지 않아서 나의 현실로 선택되지 못한 사실들은 관심 밖에서 마치 없음처럼 소멸하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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