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존재감 키우기와 결과
📖 마태복음 13장 31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13장 31절~33절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천국 존재감 키우기와 결과
1) 채소 밭이 있어서 배추와 무와 시금치 등과 함께 겨자씨를 심었다고 합시다. 이 때 겨자씨는 모든 씨 중에서 가장 작습니다. 저는 직접 겨자씨를 본 적이 있습니다. 마치 참깨 한 알을 으깨었을 때 그 부스러진 한 조각 같아요. 그런데 다 자라고 나면 겨자는 그 키가 무려 3m가량까지 되어 나무처럼 보인답니다. 나무 중에서도 작은 나무가 아닙니다. 그러니 다 자라난 배추나 무나 시금치 등과 비교했을 때 그 크기가 정말 어머어마하지요. 천국이 바로 이 겨자씨와 같다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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