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링 위에서의 제3의 길
📖 마태복음 14장 22절7분설교7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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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22절
1) 격투기가 벌어지는 링 위에서는 두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적을 때려눕혀 이겨야 하는 승리의 길이 있고 또 하나는 얻어맞고 바닥에 눕는 좌절과 패배의 길이 있습니다.
삶의 현장은 이러한 사각의 링과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어떠한 난관을 만나든지 일단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달려들어, 이기려고 합니다. 변수와 난관과 문제를 극복하려 하고 이기려고 하고 뚫고 나가려고 합니다. 물론 아예 흰 수건을 사각의 링에 던져 버리고 포기하고 마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싸우다 힘에 부쳐 패배하든, 자원하여 패배하든, 역시 승리와 패배의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걷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삶을 통해 사람들은 짓누르는 스트레스와 좌절감과 우울감을 얻고 패배와 실패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끝날 때가 없습니다.
2) 같은 삶의 현장에 예수님은 제3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삶의 문제와 맞서서 승리나 패배를 결정 짓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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