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에 주린 자의 복, 배부름

📖 마태복음 5장 6절7분설교7분설교

본문 도입부

마태복음 5장 6절 의에 주린 자의 복, 배부름 1) 근원적인 배고픔과 목마름이 모든 인간 속에 있음을 전제하신 말씀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 마음에는 텅 빈 공백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자신으로만 채워질 수 있는 공백입니다. 바로 이 공백에서 굶주림과 목마름이 발생하면서 근원적인 욕구가 형성됩니다. 마음의 공백을 채워 만족하려는 욕구입니다. 이 마음 채움의 욕구가 지속성을 띠고 드러나는 현상을 우리는 희망, 소원, 야망. 욕망 등등이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이 마음 채움의 욕구가 일시적으로 나타나면 모든 크고 작은 바람들이 됩니다. 지속적인 희망이든 일시적인 바람이든 결국은 모두가 각자 속에 자리잡은 근원적인 굶주림과 목마름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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