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누명인 '확신' (마 21:18~22)

📖 마 21:18~227분설교

본문 도입부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믿음의 누명인 ‘확신’ 1) 믿음이 누명을 쓰고 있습니다. ‘확신’이라는 누명입니다. 정말 억울하고 악랄한 평판입니다. 예를 봅니다. 예수님은 거센 풍랑을 만난 배에서 깊은 잠이 드셨다가 깨셔서, 공포에 쫓겨 광란하는 제자들을 나무라십니다.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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